대인배상
사고로 다른 사람이 다치거나 사망한 경우의 손해를 보상합니다.
보험사를 통한 자차·자손 보험이 기본 포함된
국내 유일·최초의 이륜차 렌탈, 아르테파인.
대인·대물은 물론 자기차량손해(자차)와 자기신체사고(자손)까지. 모든 렌탈·시승 요금에 보험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 가입이나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이륜차 렌탈은 대인·대물 책임보험만 가입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 사고가 나면 대여 차량의 수리비와 본인의 치료비는 이용자가 고스란히 떠안게 됩니다.
아르테파인은 업체 자체 면책 제도가 아닌 보험사의 정식 종합보험으로 자차·자손까지 가입했습니다. 국내 이륜차 렌탈 가운데 유일하며, 최초입니다.
사고가 발생해도 이용자는 배기량별로 정해진 자기부담금을 부담하며, 수리 기간이 15일 미만이면 휴차료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전 차량 기본 포함
사고로 다른 사람이 다치거나 사망한 경우의 손해를 보상합니다.
사고로 다른 사람의 차량이나 재물에 입힌 손해를 보상합니다.
사고로 이용자 본인이 다친 경우의 치료비 등을 보상합니다.
사고로 대여 차량이 파손된 경우의 수리비를 보상합니다. 이용자는 배기량별 자기부담금을 부담합니다.
교통사고를 종합보험으로 처리할 경우, 이용자는 아래 자기부담금만 아르테파인에 납부합니다.
| 구분 | 배기량 기준 | 전기 이륜차 기준 | 자기부담금 |
|---|---|---|---|
| 중형 | 260cc 이하 | 11 ~ 15kW | 50만원 |
| 대형 | 260cc 초과 ~ 1,200cc 이하 | 15kW 초과 | 100만원 |
| 초대형 | 1,200cc 초과 | — | 150만원 |
휴차료는 차량을 운용하지 못하는 기간에 대한 비용으로, 아래 두 가지 경우에만 청구됩니다.
| 구분 | 청구 조건 | 산정 기준 | 청구 한도 |
|---|---|---|---|
| 교통사고 제꿍(제자리 넘어짐) 포함 | 수리 기간이 15일 이상인 경우 사고일부터 수리 완료일까지 기준 · 16일째부터 청구 | 해당 차량 24시간 렌탈 요금의 30% | 최대 15일분 총 수리 기간 30일 이내 |
| 키 분실 스마트키 포함 | 키를 분실한 경우 | 해당 차량 24시간 렌탈 요금 × 키 도착일까지의 영업일 수 × 50% | 최대 30일 키 분실일로부터 |
수리 기간이 15일 미만이면 자기부담금 외에 휴차료는 발생하지 않으며, 수리 기간이 15일 이상(사고일부터 수리 완료일까지)인 경우, 16일째부터 수리 완료일까지 해당 차량 24시간 렌탈 요금의 30%가 휴차료로 청구됩니다. 총 수리 기간 30일 이내 한도로, 최대 15일분까지 청구될 수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사고는 보험이 적용되지 않으며, 차량 손해와 제3자에 대한 배상을 포함한 모든 손해를 이용자가 부담합니다.
대여 당시 기준 해당 차량 권장소비자가의 100%를 배상합니다.
키 주문 비용, 분실 장소에서 반납 장소까지의 탁송 비용, 휴차료를 부담합니다. 휴차료는 위 휴차료 기준에 따라 키 분실일로부터 최대 30일까지 청구됩니다.
수리비와, 주행이 불가능한 경우 출발지까지의 차량 이동 비용은 이용자 실비 부담입니다.
이용 기간 중 발생한 과태료·범칙금·벌금 등은 이용자 부담입니다. 반납 이후 부과된 경우 안내받은 날로부터 1주일 이내에 정산해야 합니다.
유류비, 통행료 등 차량 이용 중 발생하는 비용은 렌탈 요금과 별도이며 반납 전까지 정산합니다.
본 안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이며, 실제 보상은 가입 보험 약관과 시승/렌탈 차량 이용 동의서에 따릅니다.